정토행자의 하루

달서지회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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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경숙님의 수행담은 낙숫물이 바위에 구멍을 뚫어내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냥 합니다`이것이야 말로 무위/무주의 수행이 아닐까요? 어머님과의 소중한 인연이 원대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28 08:05:12

수암

몸이 힘들면 많이 끄달릴 법도 한데
정말 용맹정진 하시는 도반님께 감동을 받습니다.

2022-10-28 08:00:55

세숫대야

쉽지않은일을 흔쾌히 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

2022-10-28 07:56:28

감로향권기숙

엄마와의갈등을 잘 풀어내고 밝고환한 도반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자꾸신경쓰이고 불편하면 내문제다. 내가해결해야한다 그렇군요 정말잘하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2-10-28 07:49:05

김상은

힘듦을 지혜롭게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 적입니다

2022-10-28 07:28:56

현광 변상용

긴 소설을 읽은 기분이네요. 사진에서는 너무나 다정한 모녀인데 힘들었던 과거가 있다고는 믿겨지질 않아요.
이제는 엄마가 어릴때 보다 더 필요해 보입니다.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수행, 봉사로 하루 꽉차고 알차게 열심히 사시네요. 응원합니다~

2022-10-28 07:18:40

김애자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8 07: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