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깨달음이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또다시 제가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분별하는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이 문장이 참 위로가 됩니다. 깨달으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깨달아도 남은 업식은 닦아 나가야 하는거더라구요. 도반들의 수행담이 롤모델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2022-10-12 12:44:44
이명순
내가 짓지 않은 인연은 없었다.
다 내가 지은 인연이라는 말씀에 공감하며 보살님과 힘께 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2022-10-12 11:51:43
세간등
수행담 큰 울림으로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2-10-12 11:42:18
김정은
감사합니다.
2022-10-12 11:12:55
김정숙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네요. 당당한 수행자로 큰원으로 기도하는 지금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2022-10-12 10:52:54
함은미
허걱!!!...500배, 그것도 개인영달이 아닌 법당개원을 위해?...저는 저 자신을 위한 108배도 힘겨워하는데...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 배우겠습니다.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2-10-12 10:21:58
윤자형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 선배 도반님처럼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다 제가 지은 인연인 줄 알아차리고 괴롭지 않게 살아가겠습니다.
2022-10-12 10:01:14
이경옥
보살님의 감동적인 수행담이 잔잔하게 울리는 아침입니다. 덕분에 저희들이 이 귀한 부처님법을 만나게 되었어요. 감사할 뿐입니다^^
2022-10-12 09:30:32
김남진
힘든일이 있는데 내가 지은 업이 맞습니다. 참회하니 미움보다 미안함이 듭니다. 한결 같이 봉사하고 수행으로 괴롭지 않은 삶으로 나아가는 김성순님 리포터봉사해주시는 신정순님 글 읽고 위로받습니다.
글보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