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순
지금 마음은 따뜻하고 포근하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다양한 꽃들이구나 나도 그렇다
감사일기 저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2022-09-30 12:53:42
신경미
감사합니다. 감사의글 읽고 또 나의 주변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2-09-30 10:14:03
행복
정말좋은 글이네요 또다시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30 10:06:48
강명숙
다른 어떤 내용보다 감동적이네요 부처님말씀보다 더 다가오네 하며 단숨에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30 09:16:54
이미진
감사함 그 자체군요. 그중에서도 최고의 감사는 부처님 법 만난 인연인 것 같습니다^^
2022-09-30 09:06:31
정양희
아름다운 감사일기네요. 저도 딸과 글로 감정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같은 딸인데 가끔 술자리가 깊어지면 부딪쳐 서로 마음 상하게 합니다. 오늘 출근길에 볼 수 있게 톡을 보내겠습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무지하게 고마워요 ~ ♡
2022-09-30 09:05:06
이무희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깨알같이 감사함이 퍼져나갑니다
한사람의 감사함이 수백수천명의 감사를 잉태합니다
2022-09-30 08:58:46
이미숙
수고해주시는 도반님들의 마음글을 읽으며 감동하며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22-09-30 08:36:32
이경미
얼굴도 모르는 도반님들의 감사하는 마음글들
경전대학생으로서 이글을 읽으니 저절로
`감사하네` 이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30 08:21:30
우민자
도반들 덕분에 내가 있습니다.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30 08: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