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남지회
엄마, 저 숨쉬고 싶어요_경전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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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진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장남으로서, 가장으로서 ,비슷한 경험을 통해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수행보시봉사하는 삶으로 함께 정진해요.

2022-09-26 11:51:03

최혜진

은영님 진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로써 제 모습도 되돌아보며 참회하게하네요. 👍🥰🙏

2022-09-26 11:44:31

김정아

인정해 주고 따뜻하게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어가겠다는 수행담이 공감되네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6 11:28:14

이영미

엄마로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수행자로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22-09-26 11:27:05

김지영

적극적이고 발랄한 현은영님~
솔직한 수행담에 감동이예요~♡♡
업식을 깨기 위한 노력~~ 응원합니다!!!

2022-09-26 11:24:37

전지영

가슴이 먹먹합니다.
공감되는 사연에 울컥 합니다.
솔직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2-09-26 11:23:35

현광 변상용

참 가슴 아픈 어린 시절의 기억이네요 ㅠ 가슴을 억눌렀던 바위의 크기가 얼마만 했을지 짐작도 안 갑니다.
아이에게 물려줄 뻔 했던 것을 잘 잘라내셨네요. 멋지십니다.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 거에요. 응원합니다~

2022-09-26 10:54:28

신단아

감동으로 뭉클합니다.

2022-09-26 10:15:56

이미진

생각으로는 멈출 수 없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셨군요. 감사의 기도로 가족이 모두 더 행복해 지심이 보입니다. 진솔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2-09-26 09:18:00

김선수

수행담 감사히 잘 봤습니다.
저도 따라서 수행하고 배워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화 낼 일이 없구나"

2022-09-26 0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