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크게 와닿은 감동적인 글이었습니다.
힘이 되고 제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좋은 이야기 나누어주심에 감사합니다!
2022-09-14 10:39:52
현광 변상용
12권이나 되는 경전을 보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몇년간 살아온 삶이 다 들어 있을 것 같네요. 일기랑은 또 다를거 같아요 ㅎ
봉녕사에 갔더라도 만날 인연이니 되돌아 왔을 거 같아요. 참 다행이지요.
글 써 주신 이서후님도 반갑네요.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 줄은 ㅎㅎ
뭔가 또렷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9-14 10:22:51
대명심
늘 자기 성찰이 깊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글로 직접 전달 되니 감동과 감사를 느낍니다 _()_
2022-09-14 09:37:19
양오복
반갑습니다^^
민찬희 보살님의 글을 읽고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저만의 경전을 만들어 봐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우리 건강히 잘 지내다가 인연되면 또 만나요~♡
2022-09-14 08:14:12
무량수
민찬희보살님 너무 감동이네요
용인법당에서 함께했던 생각도나구요
화이팅입니다().
2022-09-14 07:55:02
견오행
서원에 대한 수행자의 열정과 의지가 잔잔한 물결로 밀려드는 느낌입니다. 그길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14 07:49:59
청정음
같이라 더 힘이되는 도반 찬희님~^^
잘 보았습니다.
2022-09-14 07:34:38
금광화
아침 선물같은 민찬희님의 이야기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합니다~
수원지회의 자랑~찬희님~! 함께라서 행복한 도반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