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동지회
죽는 날까지 기도하고 봉사하며 지금처럼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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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같은 거사라서 그런지 가끔 나오는 거사님들의 수행담은
더 와닿고 울림이 큰 것 같습니다
문영술님의 꾸준한 수행정진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다섯 식구들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2022-09-07 07:13:47

불퇴심

영술님 울컥하네요
'빈집' 같은 어린 시절을 보내셨군요
빈집에 다시 삶이 들어서고 웃음과 편안함이 깃들어가니 더없이 감사한 일입니다
제 어린시절도 오버랩됩니다

매일매일 깨달아가시니 무늬만 수행자인 저로서는
부끄러워지네요
늘 건강하시고 그 미소와 편안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22-09-07 07: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