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타인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기까지_불교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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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진

한 생각 돌이킬 수 있는 힘이 생기셨으니 모든 것이 자유로워지시는군요. 이 것이 기적이라고 할 수 있죠. 절운동으로 심신에 많이 좋아지셨다니 축하합니다.

2023-02-21 13:48:10

육윤희

사슴들이 있는 집 마당이 인상깊습니다
행복해져서 가족과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파하고 계시는 모습보며 마음 푸근해집니다
저도 따라 배울게요!!

2022-09-24 14:09:14

임호경

기적을보았습니다.
부처님법을 바르게 보여주신 스님에게도고맙습니다.

2022-09-23 10:39:16

라울

잔잔하고 담담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김치 참 맛있게 보입니다.

2022-09-14 09:10:43

이선주

타국에서 김치 나눔.반찬보시
그립고 맛있는 음식
받는 분들은 얼마나 고마우실까요.

훌륭하십니다.

2022-09-13 10:04:36

박신영

실천으로 어르신들의 말벗과 맛있는 음식으로 외로움을 위로해드리는 도반님 존경합니다 저도 한가지씩 누군가를 위해 따뜻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7 05:53:57

박순희

알지만 행동하기는 힘이 듭니다.
알고 행하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2022-09-04 22:26:00

감로향

아름다운 글 감동 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2 12:45:30

김형민

마음에 와닿는 소감문을 읽으며 느슨해진 저의 수행을 돌아보게 됩니다. 도반님의 행복한 수행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2-09-01 22:30:53

보리안

전세계 불교대학 진행자/돕는이 님들께 헌정사 같은 수행담이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북미지회 구석구석 포스터를 붙이고 홍보를 하시는 도반님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22-09-01 22: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