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운정법당
[다시읽기] 30년 수행자, 한혜자 님과의 행복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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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잘났다,하는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습니다.

2022-07-20 12:22:27

길상

멋저요

2022-07-20 11:32:18

조서현

한혜자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훌륭한 분과 함께할수 있어 영광입니다.
얼마나 힘든 순간들이 많았을까 싶습니다.
하기싫은 순간이 왔을때 내속에 부처님께 절하는것이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맙습니다~

2022-07-20 10:54:22

김경순

수행은 싫은 것을 하는 것, 역행하는 것이다.
그것을 하는 자신을 달래고 위로하면서
그냥 하는 것이라는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귀하고 감사합니다.

2022-07-20 10:22:00

권효주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일에는 순서가있네요 남을 보기전에
저부터 돌아보겠습니다

2022-07-20 10:09:59

백효덕

한혜자님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함으로 한결같이 30년을 이어오셨군요
감동입니다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이어져왔듯이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지켜나가겠습니다

2022-07-20 10:01:53

박경희

한혜자님을 따라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7-20 09:29:35

김복분

한혜자님어린시절짠합니다.
홍제동법당가정법회첫방문댁이였는데 그당시가눈에선하네요^^
한결같이꾸준하게수행보시봉사로모범이되어주셨어고맙습니다.

2022-07-20 09:08:48

민들레

감동입니다.

2022-07-20 08:50:57

견오행

한혜자님의 수행공덕을 찬탄합니다. 그 공덕의 힘이 저에게도 회향되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7-20 08: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