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먼저 떠난 조카가 준 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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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힘들 때마다 300배 정진에 몰두하고, 월 천 배, 연말 연초에 삼천 배까지.. 매일 꾸준히 정진하셨다는 말씀에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되네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반갑게 인사해 주셔서 개인적인 어려움은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어떤 난제에 부딪혀도 회피 않고 꾸준히 정진하며 보낸 인고의 시간 덕분에 지금의 편안함과 밝은 모습이지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22-07-15 07:48:10

자비화

보살님 정말 감동입니다. 밝은 미소와 열정 뒤에 정진과 법문이 있었군요.. 도반들에게 축하합니다 하며 정진상을 드렸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15 07:25:40

현광 변상용

정토회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는 첫번째는 아침 수행정진이라고 생각합니다.이걸 하고 안 하고의 차이는 실로 엄청난 듯요.
정진상 받으실 만 하네요. 겨우 이번 차에서야 공동정진에 50여일 참여하고 보니 꾸준히 한다는게 어려운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 꾸준함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해 볼까 하는 오기도 생기네요. 계속 도전!

2022-07-15 07: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