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무엇이든 집어내던 사람에서_ '예'하는 법사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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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연

하기 싫은 마음에 할까 말까 하던 것을 그냥 하기로 해봅니다. 앞서가는 분들의 발자취에 감사합니다

2022-06-18 08:34:18

안정훈

새벽기도나 소임을 맡으면 '하기 싫다.' 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한다.' 고 받아들이신 점이 놀랍습니다.
23년동안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오셨다는 것에 저를 되돌아보며 많은 마음들이 일어났다 사라짐을 봅니다. 매사 긍정적인 관점과 맡은 소임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임해오신 부분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2022-06-18 06:52:58

이순희

두 법사님의 수행의 길을 알게 되어 감동스럽습니다.
새벽마다 주명법사님과 함께 정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6-17 18:03:40

김재인

부부 법사님의 젊은날의 삶이 떠오릅니다
그때도 닮고 싶은 모습이었는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22-06-17 16:19:03

수나

제가 주명법사님과 온라인상으로 새벽정진을 함께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글 더 반갑습니다 ^^
두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2-06-17 13:58:50

감로향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행자의 삶을 살고 계신 두분 법사님!! 존경합니다

2022-06-17 13:33:00

배병갑

휴~~~~,
그저 존경합니다 __(())__

2022-06-17 12:41:50

이미연

법사님 부부시군요^^ 새벽 4시에 일어나 지금까지 기도하셨다니 감동입니다. 멋지시고, 본받겠습니다.( ).

2022-06-17 12:04:33

박미순

부정으로 갈때 긍정으로 돌리는것이 수행이다
감동입니다
특별한 수행이 없이 그냥 해오신 삶이 존경서럽습니다
20~30년 아직 저는 멀었네요
조급한 마음 내려놓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6-17 10:26:20

무승행

물흐르듯 말씀하시는 법사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옛날 사진이 정겹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2022-06-17 10: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