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마음에 할까 말까 하던 것을 그냥 하기로 해봅니다. 앞서가는 분들의 발자취에 감사합니다
2022-06-18 08:34:18
안정훈
새벽기도나 소임을 맡으면 '하기 싫다.' 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 한다.' 고 받아들이신 점이 놀랍습니다.
23년동안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오셨다는 것에 저를 되돌아보며 많은 마음들이 일어났다 사라짐을 봅니다. 매사 긍정적인 관점과 맡은 소임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임해오신 부분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2022-06-18 06:52:58
이순희
두 법사님의 수행의 길을 알게 되어 감동스럽습니다.
새벽마다 주명법사님과 함께 정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