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대문지회
나에게서 나아가 나에게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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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명행

'다시 태어난다면 , 나는 수행자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부분에서 움칫합니다. 그 간절함이 전해져서겠지요. 서초법당에서 뵐 때부터 본이 되는 분이구나 했는데... 일상을 수행처로 삼고 자신을 등불 삼아 한발한발 나아가는 모습에 기쁘고 힘이 납니다.

2022-05-24 13:49:19

박용숙

이번 생에 이미 수행자로 다시 태어나셨네요. 힘 있게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나가는 내공에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도반으로 함께하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2-05-23 14:54:10

박이연

한결같이 따듯했던 윤영선보살님~ 여기서 뵈니 더더 반갑네요. 수행자로 태어나고싶었다는 부분에서 울컥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5-23 14:24:47

권선옥

보살의 삶을 걷고 계신 윤영선님~
도반들의 빛이십니다

2022-05-23 13:33:37

김윤정

이미 인생의 주인이되셨네요 응원합니다

2022-05-23 12:15:34

김정희

'아침마다 기도하며 소임과 생활속에 모든 일을 수행으로 알고' 저도 따라하면서 연습해 봅니다

2022-05-23 10:35:07

현광 변상용

읽으면서 여장부시네 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댓글에 보니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네요 ㅎ
제게 그런 시련이 닥친다면 우왕좌왕 어찌할 지 몰라 회피하다 말 거 같은데 꿋꿋하게 잘 헤쳐 오셨네요. 대단하세요.
그렇게 많은 소임도 일과 함께 병행하신다니 일과 수행의 통일의 교재십니다.
탄탄하고 왠지 높아보이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5-23 10:34:37

정지화

윤영선님 벌써 몇년이 흘렀네요. 여기있으니 만날날 있겠지요. 잘 읽었습니다. 우린 어느새 주변이 편안해지고 아이도 편안해졌습니다.
같이 가입시더 쭈욱~
호호 할머니 될때까지!!

2022-05-23 09:28:06

오정임

볼때마다 맑고 깨끗한 대장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분께 도움도 많이 받아 늘 감사하고 있어요.무릎 조심하시고 건행!

2022-05-23 09:25:36

공덕경 (정영숙)

평화재단의 똑소리 나는,
장부 같은 윤영선님의 감동적인 수행담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3 09: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