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지회
나는 연습생 수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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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아이는 그럴 수 있지요. 하지만 어른은 그러면 안 되지요."

수행담 읽으며 이제는 제가 그때의 엄마보다 더 나이가 들었구나.
내가 안아줄 수도 있겠구나 알아집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9 07:06:44

선인

계량님. 이렇게 뵈니 너무 좋아요. ^^
제가 말한 아이는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가 아니라 순수함을 간직한 아이였어요.
계량님은 언제나 늙지 않으실 것 같아요. 함께 공부했던 시간들 그립고 행복했어요~^^

2022-05-18 19:56:48

박종률

읽고나니 감사하다는 맘이 생기네요 ,^^

2022-05-18 12:53:05

김태연

아이 마음이 나올 때 저도 비슷했구나 하는 마음에 뭉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2-05-18 09:21:44

정미영

봉사는 나를 어른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말씀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18 08:58:44

이은여

저도 아들을 시어머니 손에 키웠지요
28살인데도 손톱을 물어 뜯는걸보니 그때 부족했던엄마 사랑이였나봐요
계량님 정토회 인연으로 계속 나아가는 더 멋진 수행자님이 되실거라 계속 응원합니다
저도 좀더 아들에게 사랑주고 힘이되는 엄마수행자가 되고싶네요

2022-05-18 08:58:40

최미숙

보살님 수행담 잘보았어요 힘든고비 잘넘기고 수행자의 모습으로 잘살고계신 보살님을 응원합니다

2022-05-18 08:20:02

견오행

조계량님의 인생여정과 수행담에 생생한 법문의 알갱이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5-18 08:14:47

이수미향

계량 도반님의 수행담으로 저역시 정토회와 끊을 놓는다면 어느 시궁창에 빠져 헤맬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수행의 연습은 끝없는 영원한길 임을 새깁니다.
응원합니다 ~

2022-05-18 08:06:25

현광 변상용

어릴적 기억에서 벗어나기까지 힘드셨을 생각하니 짠했습니다. 아들을 닥달하지 않고 지켜 보아 주었기에 제자리를 찾아간 것 같네요. 현명하십니다.
봉사와 소임은 늘 나를 성장시키는 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2022-05-18 07: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