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존
늘 묵묵히 봉사하시는 모습뒤에 어린시절의 어려움이 있었네요.
감동적인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2-05-16 09:44:21
조희열
천룡사에서 봉사하시는 거사님의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글을 통해 거사님을 조금 더 알게 되는 존경하는 마음마저 드요...
천룡사가 옛모습으로 우뚝 서리란 믿음으로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6 09:23:01
견오행
임호경님의 진솔한 이야기와 수행담에 깊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5-16 08:19:14
김선이
임호경님
정말대단하십니다ᆞ
존경스럽습니다ᆞ
그시절 저희모두가 어렵게 살았던 그시절이 생각납니다ᆞ
그때역경을딛고
여기까지오게된 우리모두에게도
힘찬박수를 보냅니다ᆞ
2022-05-16 08:13:29
무승
주어진 조건을 수용하고 개척해내신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2022-05-16 08:05:14
김홍현
가끔 궁금할때가 있었는데. 광주항쟁때 군인들은 왜 아무도 커밍아웃을 하지 않나. 역사의 혼돈속에서 지시한자가 발뺌할때 그 한복판에 있던 군인들이 분명 있었을텐데 왜 다들 침묵을 택하는가
2022-05-16 08:04:01
광효
봉사자님들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니 천룡사지 조만간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2022-05-16 08:03:23
이승주
임호경 거사님의 수행담 감동입니다. 수행자인체 살아온 저를 되돌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6 08:03:06
손미옥
'신나게 돌던 쳇바퀴에서 갑자기 떨어져 나온 다람쥐 ' 같았다는 말이 선명하게 와닿네요. 임호경님의 삶의 이야기와 정토회와의 인연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6 07:48:59
무위성
감정이입이 되어 울컥합니다
함께하고 있음이 감사할 뿐입니다
2022-05-16 07:4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