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수행담에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우리모두 이렇게 한고비 두고비 넘겨가며 불법을 내 것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5-11 16:36:59
최희선
부처님법 만나려면 복을 많이 지어야한다고 하는데
행자님들은 복을 많이 지으신것 같습니다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2-05-11 15:49:32
이옥희
참회합니다.
글을 읽으며 나는 내안의 차별이 이렇게나 많은데
그걸 알지도 못하고 있었구나!
나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반은 나의 맑은 거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11 12:45:09
현광 변상용
간만에 소리내서 웃으며 글을 읽어갔네요. 결과적으로 사기 제대로 맞으신거 아닌지요 ㅎㅎ
아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 편안해지신 도반님 얘기에 저도 울컥했습니다. 웃다가 울면...
나를 돌아보게 해 주는 정토행자의 하루팀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제 하루 일과의 시작이거든요.
유쾌하고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