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은혜를 갚게 되었는데 기다려 주시질 않았네요 ㅠ
의지가 되던 동생분도 안 계셔서 읽는 제가 다 안타까움에 찡그려 졌습니다.
그치만 나머지 글속엔 그러고도 평온을 유지하는 멋진 수행자다움이 느껴지네요.
어머니와 동생분도 대견해 하실 거 같아요.
앞으로도 꿋꿋한 수행자 계속되시길 응원합니다~
2022-05-10 15:47:16
묘향심
'숨고 싶고, 가능하면 나서고 싶지 않은데, 소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함으로써 내가 성장한 건 아닐까?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2022-05-10 12:48:08
danbee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2022-05-10 10:26:34
장인실
송경미 보살님 수행담을 잘 들었습니다. 인생의 강물을 흘러가듯이 잔잔하게 지난 시간을 풀어낸 글을 읽으며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밝고 부드러운 모습 속에 깃든 보살님의 단단한 마음에도 감동을 받았어요. 도반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2022-05-09 23:58:51
Jamie
감동입니다.
어머님께서 자식을 지키고 키워내신 강한 힘이
도반님께도 느껴집니다.
이렇게 나눠주신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해주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2-05-09 21:34:48
신지연
우리 송경미 보살님 이야기를 여기서 보니 기쁘고 반갑고 감동적이고 그렇습니다
며칠전에 만났는데 또 보고싶네요
구리법당에서 맺은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2-05-09 20:35:57
선혜경
진흙속에서 피어 오르는 연꽃같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9 11:15:57
김복분
고맙습니다
어리석음을 여의고 지혜를 증득하니 어머니 동생을 여의고도 식식하게 정진으로 잘 극복하신 송경미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