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음법사님 마지막 이야기_ 빈그릇 운동 100만 명 서약 달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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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성

바깥 환경이 어떠하던 꾸준히 이어오신 환경활동들이 감동이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7 12:09:39

김명희

포기하지 않고 150만 서명을 이 끌어내신
열정에 감동입니다
150만 서명에 동참할 기회가 없었지만
제 스스로 서명하겠습니다
빈 그릇운동 함께 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022-05-27 10:53:14

이은여

스스로를 지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길에 동참하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법사님 실천에 비하면 출발도 못하지 않았나 반성이 됩니다

2022-05-27 09:21:55

무애승

법사님들께서 나눠주시는 이야기들을 보며, 제 삶을 돌이켜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법사님들 이야기도 가능하시다면 들어보고 싶습니다.

2022-05-27 09:18:50

정안진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27 09:02:47

광효

하기 힘들지만 세상에 이로운 일이라면 앞장서시는 향음법사님 존경합니다^^

2022-05-27 08:25:49

견오행

법사님의 환경실천은 곧 수행의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라밀의 실체를 몸소 보여주신 법사님의 여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모자이크 붓다의 모습으로 사시지만 일미진중함시방! 이미 법사님은 커다란 화장세계를 열어가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5-27 08:18:11

김진의

“엄마, 하얀 티셔츠 좀 어디서 얻어와."
이 대목에서 제 마음이 환해집니다.
쭈뼛쭈뼛 하던 초등학교 어린시절 내 모습이
저렇게 당당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삶은 그냥 이렇게 용기있게, 바르게 살면 되는거야."
말씀하시는 것처럼 제 귀에 들립니다.

군더더기 없는 바른 직진의 삶
참으로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분홍색을 사랑한 잔다르크 보살님~

2022-05-27 08:19:35

현광 변상용

빈그릇운동 서명받는게 그게 뭐 어려울 거 있나 생각했었는데 내막을 알고 보니 엄청난 것이었군요. 다시 한번 저의 짧은 식견에 한탄을 하게 됩니다.
15년전 그 운동으로 인해 아껴진 음식의 연기를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양을 줄이고 많은 생명을 살렸겠다 싶습니다.
요즘 같은 때 더욱 필요한 운동 같아요. 슬슬 다시 한번 리바이벌? ^^ 잘 배웠습니다~

2022-05-27 07:35:57

법승화

잘 읽었습니다
정토행자인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27 07: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