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미
누구나 이런적 좀 있잖아요?
정말 잘 들었습니다
도반이 불보살입니다
주변에 밉상이 불보살이었네요^^
2022-04-14 13:00:04
박미순
나 스스로 무시하고 있구나
저도 그런것 같네요
나를 인정해주고 있는지 돌아봐지고
괴로움을 추적해가기 보다 이쳤군구나하면
되는구나 감사합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2-04-14 12:01:46
박승만
법우님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2022-04-14 09:47:49
자비화
자세히 오롯이 나에게 집중해서 들여다 보고 알아차리고 수행하는 것이 공동체 생활이구나..느껴지네요..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4-14 08:47:07
이은여
혜련법우님
잘 읽었습니다 나를 돌이키는 힘
상대방을 보는게 아닌 내안의 나를
보면서 하는 수행
역시 멋집니다
또 배웁니다
2022-04-13 18:24:54
김병윤
누구도 나를 무시할 순 없군요! 정신이 번쩍, 무척 감동적로 느껴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2022-04-13 18:18:46
청정화
감동적이네요. 미치는 업식이 있는 저로서는 저 법우님이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고, 또 그걸 넘어선 법우님이 정말 대단하게 보입니다. '너 미쳤다' 하면 '네 저 미쳤습니다'가 물 흐르듯이 딱 되는 게 아니던데요. 😌
2022-04-13 18:09:55
아 글쿠나
그 불보살이 저에겐 바로 남편이군요
싫어 죽겠는데
찰떡처럼 붙어 살아야하는 숙제를
내주신 이유가 다 있었구만요
나 하나 깨쳐주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분
남편님 불보살님 🙏
2022-04-13 17:58:23
감로상
그 누구도 나를 무시할수없어
내가 미쳤었구나~
감사합니다
2022-04-13 13:21:04
최선영
내가 내 자신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가? 남의 말, 행동에 나를 맡기는 자기 자신을 보셨다니 정말 깊은 깨닮음 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04-13 12:5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