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춤을 추듯 넘어지지않는 풀 한포기 처럼 늘 다시 일어나는 님의 정진에 박수를 보냅니다._()()()_
2022-04-06 08:25:39
김옥임
거사님 잘 읽었습니다. 가끔 뵈었지만 늘 솔직하게 말씀 하시는 게 인상적이었는데 글 속에서도 자신을 돌이보고 더 성장하는 희망이 보여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부처님법 만난 인연, 도반으로 함께 갑시다.
2022-04-06 08:21:21
진영희
갈등을 잘해결하는거사님이 부럽습니다.
2022-04-06 08:12:29
김지영
앞으로 성장할 일만 남아 희망적이라는 말에 저도 위로가 되네요!!
내 꼬라지 아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2022-04-06 08:05:29
최미영
읽으며 나는 왜 눈물이 날까요? 간결하나 울림 깊게 읽었습니다. 감동으로 오늘 아침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4-06 07:51:40
민들레
종일 허탈하게 웃으셨다는 말씀에 저도 웃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ㅎㅎㅎ
수행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재입학 다짐 3가지도 응원합니다
2022-04-06 07:48:16
우치구
불교대 학생일 때 천일결사에 처음 입재하여 삼년이 넘는 기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정진하시는 거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본인은 못느끼시겠지만 많은 변화도 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함에 응원을 보탭니다.
두번째 사진 속 거사님 옆 보살님도 다시한번 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