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대구지회
제 꼬락서니를 알고 공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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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지

긴가 민가 하지만 꾸준히 해 왔고 공개 다짐까지~최고 멋쟁이시네요!

2022-04-06 08:45:06

견오행

바람에 춤을 추듯 넘어지지않는 풀 한포기 처럼 늘 다시 일어나는 님의 정진에 박수를 보냅니다._()()()_

2022-04-06 08:25:39

김옥임

거사님 잘 읽었습니다. 가끔 뵈었지만 늘 솔직하게 말씀 하시는 게 인상적이었는데 글 속에서도 자신을 돌이보고 더 성장하는 희망이 보여서 저도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부처님법 만난 인연, 도반으로 함께 갑시다.

2022-04-06 08:21:21

진영희

갈등을 잘해결하는거사님이 부럽습니다.

2022-04-06 08:12:29

김지영

앞으로 성장할 일만 남아 희망적이라는 말에 저도 위로가 되네요!!
내 꼬라지 아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2022-04-06 08:05:29

최미영

읽으며 나는 왜 눈물이 날까요? 간결하나 울림 깊게 읽었습니다. 감동으로 오늘 아침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4-06 07:51:40

민들레

종일 허탈하게 웃으셨다는 말씀에 저도 웃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ㅎㅎㅎ
수행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재입학 다짐 3가지도 응원합니다

2022-04-06 07:48:16

우치구

불교대 학생일 때 천일결사에 처음 입재하여 삼년이 넘는 기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정진하시는 거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본인은 못느끼시겠지만 많은 변화도 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함에 응원을 보탭니다.
두번째 사진 속 거사님 옆 보살님도 다시한번 뵙고 싶네요.

2022-04-06 07:49:13

양미영

공개 다짐 참 참신하네요~^^
희리 정태남님 응원합니다

2022-04-06 07:34:08

이미진

나누기가 불편했는데도 불교대를 개근하셨다니 대단합니다. 아내분이 부처님 맞네요 . 은근 웃기면서도 진솔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4-06 07: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