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수
가끔씩 법사님의 수행담을 들어왔지만 오늘따라 콧끝어 찡해오는 것은 왜 일까요~`
2022-04-08 13:05:42
박진경
수행담 읽으면서
우리 부모님도 법사님같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다시 생각하니
내가 법사님같은 부모가 되고
법사님같은 수행자가 되어야지로 바꾸어봅니다
감동의 수행담 2편 기다립니다 ~
2022-04-08 12:38:49
박영미
수행담에 고개 숙여집니다
사람살리는 수행에 감사드립니다
현실에 살아가는 집 어디엔가 또 있을 내용에 공감됩니다 마음 속에서 한 번쯤 일어날법한 이야기 담담히 내어주셔 감사합니다
2022-04-08 12:11:04
이창희
향존법사님~ 완전 감동이예요
아이셋을 혼자 다 케어하시다니
뭉클뭉클합니다.
2022-04-08 12:09:10
정태식
2020년 가을불대 하면서 법사님께 온라인으로 질문 드리던 때가 떠오르고 수성법당 당직하면서 법사님방 청소하던 때도 생각납니다
모든 마군으로써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고 계시는 법사님을 응원합니다
2022-04-08 12:03:59
김민숙
사실을 이야기하는데 왜 부끄러워할까? 이 글이 몇 번이고 마음에 맴돌았습니다~
저를 돌아봅니다.
수행정진으로 자식을 키워낸 법사님따라 도반들과 함께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8 11:59:28
민판임
뭉클하게 다가옵니다.수행으로 다 이겨내셨구나
자꾸 눈물이 흐러네요 제 과거가 떠올라서 입니다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2022-04-08 11:38:09
이임숙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꾸준히 수행정진 하시는 모습이 감동 입니다
2022-04-08 10:56:00
김기정
그저 뭉클합니다.
다 흘려보내고 지금 그 자리에 계신 것 같습니다.
자녀분들과의 교감속에 부모로서 주실수 있는 전부를 주신듯 느껴집니다.
2022-04-08 10:30:52
현광 변상용
학창시절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꺼려했던 제가 떠올라 몹시도 부끄러워졌습니다. 정말이지 쥐구멍으로 숨고 싶네요 ㅠ
뭐든 쿨하게 받아 들이고 아이들에게 편안하고 상냥하게 대하시는 모습이 훤히 그려집니다.
빨리 다음 얘기 듣고 싶어지네요~
2022-04-08 10: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