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양주지회
정토회에서 직진해온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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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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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9 08:05:08

현광 변상용

'내가 옳다고 해 주세요~' 이 구절을 보는 순간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상이 멈췄습니다. 바로 어제만 해도 그런 내가 보였기 때문에요.
뭔가 숨차게 달려 오신 것 같습니다. 그 길이 정도인거 같아 다행이에요 ㅎ
위 글귀는 한동안 뇌리에 남을 거 같습니다.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지영님 이름을 보니 반갑네요 ^^

2022-01-19 08:05:01

장효숙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든 중에도 정진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하는 힘이 희영님의 동력이라 생각합니다.
희영님덕분에 임진각 기도 잘 따라 다녔네요.
그리운 희영도반님 화이팅^^

2022-01-19 07:52:49

이근희

희영님, 반갑습니다. 지회장 역할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소임 덕에 진정으로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도반과 가족들을 이해하고 화해했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아주 작은 소임 갖고도 한 번씩 그만둘까 고민했던 나를 반성하게 됩니다. 수행하면서 생긴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2022-01-19 07:47:05

자비화

긍정의 아이콘 희영님~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직진하시는 모습 멋져요~잘 봤습니다.

2022-01-19 07:42:54

라일락

무언가 속이 시원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가고있다는 것이 용기를 줍니다.

2022-01-19 07:33:30

해야

시기심이 있었다는 솔직함에 고맙습니다. 수행하는 도반들의 모습이 저에게 등대역할을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

2022-01-19 07: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