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아저씨 이야기 잼나게 봤어요.
정토행자의 하루팀은 아실지 모르겠네요.
정토행자 하루 이야기 대부분이 '정토불교대학 졸업생들 후기'라는 것을~~ 꾸준히 발행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을 때마다 감동이예요. 휴간하지 마시고, 폐간하지 마시고 쭉~~~ 발행해주세요~~~ 시간이 지날 수록 가치와 감동은 배가 되더라고요 ㅎㅎ
편집팀, 희망리포터님들 화이팅입니다.
2022-01-12 14:41:40
범부중생
"비난하는 마음일때는 바늘하나 꽂을 자비심이 없었는데"
공감백배입니다~
2022-01-12 12:31:21
송미리
ㅋㅋㅋ 연초에 즐겁게 웃네요~~
전 맬 맬 짜증내면서 하는말이
"제가 부처님 예수님 이 아니라서요 !!"
이렇게 합리화 하고도 찝찝 했거던요 ㅠ
오늘 에사 깨달았습니다
제가
닮고싶은 사람이
두부아저씨 같은 모습을
가진 사람이란걸 !!
글도
넘
담백하게 잘쓰신듯 ^^*
2022-01-12 10:05:22
송미리
,
2022-01-12 10:01:15
명조화
입꼬리가 자꾸 올라가요^^
화내면 나만 손해 웃고 살게요^^
2022-01-12 08:56:39
견오행
_()()()_
2022-01-12 08:31:39
현광 변상용
입꼬리가 올라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그 두부아저씨 범상치 않은 분 같아요. 혹시...
일상에서 만나는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다 수행거리가 되는 것 같네요. 수행거리인줄 알면 이미 반은 수행자인거죠 뭐 ㅎㅎ
맛깔스러운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