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실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무덤 앞 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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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응원합니다.
건강하소서()

2022-01-21 10:53:54

박명자

고운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법사님 이야기에 가슴이 먹먹하니 눈물이 나네요.
다음 이야기 기다립니다.

2022-01-21 10:17:09

김민서

법사님 감사합니다ㆍ법사님 글을 읽으니 제마음이편안해졌습니다ㆍ마음속에 있었던 응어리가 피었다가 다시 잠재워지는 기분이 듭니다ㆍ나도 법사님같은 힘든 경험이 있었는데ᆢ잊고있었던 힘들었던 그시간이기억났지만 다시 공으로 돌리고 나니 법사님 글로 위로받고 편안해졌습니다ㆍ고맙습니다🙏

2022-01-21 10:03:43

일향화

정말 예전 시집살이 힘드셨겠다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정말 시대가 어려워서인지 맵고 독한 생활이었던거 같습니다 진솔한 얘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2022-01-21 09:58:25

김정희

깨장 다녀와서 가라앉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법사님께 질문했을 때 들뜬 마음을 놓 듯 허전함도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돌았었습니다.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한 법사님의 말씀이 삶의 어려움을 수행으로 걸어오신 그 공덕을 제가 받은거였나봐요.
이 공덕의 내림이 제 대에 끊어지지 않도록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01-21 10:12:5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1-21 09:45:05

현광 변상용

그 짧은 시간에 세번이나 수술을 하셨으니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조차 안 되네요 ㅠ
그것 못지 않게 시어머니와의 관계 또한 더 힘들게 했을 거 같구요. 버텨 내신 게 대단하시네요.
다음 얘기가 몹시 궁금해집니다.

2022-01-21 09:15:05

선주심

법사님의 글을 읽으며 두손 모이집니다
눈물도 나네요 너무도 힘드셨던 지난 세월 ,병
또 그 당시의 어머니들의 고통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이야기 고맙습니다_()_

2022-01-21 08:15:19

견오행

_()()()_

2022-01-21 08:02:37

정토행자하루_대박기원

향실법사님~ 늘 웃으시는 모습 뒤에
이런 병원 수술로 고생하신 이야기는 처음 들어요. 많으셨네요. 에고고, 글로 보고만 있어도 힘든 시간 보내셨겠다 생각됩니다.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솔직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1-21 08: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