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옆에 있었는데 도움은 주지 못하고 오히려 의지만 한 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힘내시고 오래오래 행복 하게 지내요
2021-12-20 21:53:08
혜당
떡볶이를 드시며 우셨군요~~*
저도 읽는 내내 감동받았어요..
지금 행복해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1-12-20 21:08:30
길미숙
멋진 사람, 김미현님! 수행담 잘 읽었어요.
정토회 덕분에 우리 인연이 더 깊어지네요.
한발 앞서 바르게 가주니 따라가는 마음이 편안해요.
지금처럼,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게 살아요.
잘 살아줘서 고마워요.
2021-12-20 20:47:02
지현
감사합니다. 그 시간의 무게를 잘 견뎌주어서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1-12-20 20:21:32
권순녀
미현님~꿋꿋하게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훌륭 하세요.
잘 읽었습니다.
2021-12-20 14:30:56
용화
김미현 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소임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_()_
2021-12-20 11:42:33
보리심
가족이 함께 버텨 나가는 모습을 통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존경스러움이 절로 나오네요
2021-12-20 11:21:54
현광 변상용
글을 읽으면서 나라면 저러지 못했을거야 를 몇번이나 읊조렸습니다.
가족들이 제 자리 지킬수 있도록 긴 시간 버팀목이 되어준 도반님 대단하십니다. 가족분들도요.
불법 만나 지금은 해피ing 중인 것 같아 안도도 되구요.
그 와중에도 여러가지 소임과 봉사하시는 모습에 숙연해 지네요.
꿋꿋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12-20 10:58:11
혜등명
미현보살님~대단하시네요~
너무 감동이라 눈물이 나네요~
많은 어려움 잘 극복하고 세상을 위헤 살아가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거울앞에 선 멋진 도반님, 사랑합니다~^^
2021-12-20 10:14:53
안선영
김미현보살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혜롭게 잘 이겨내셨습니다~길고긴 터널을 지나는 동안 많은이의 도움의 손길을 있었다는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가족과 이웃과 도반과 스승님과 부처님과 세상의 모든 은혜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어려움을 이겨낸 보살님에게 흔들리지 않는 담담하고 단단한 마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