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에서의 작은 실수라도 생기면 몇 십만불의 손해가 생겨 불안증에 불면증으로 2~3시간 자며 힘겹게 일을 해 혈압이 높아져서 은퇴하고 지금은 진행자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토회 온라인으로 모두가 잠든 시간에 불면증이란 생각은 온데 간데 없고 나만의 법문 듣고 기도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2021-12-01 22:34:34
혜당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12-01 22:27:2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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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08:15:53
연화
거사님 수행담 들으니 저도 불면증은 아니지만 공감갑니다.어린시절의 트라우마와 타고난 예민함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불대,경전 졸업하고 많이 치유했습니다.
지금 아주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신 거사님 멋지십니다.
저같이 머리가 어디 닿으면 1분안에 잠들어 버리는 사람은 불면증의 고통을 알 수가 없으나 도반님 사연을 들으니 어느 정도 짐작이 갑니다.
잠 잘자는 것 만으로도 복이구나 하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단 하루만이라도 편했으면..' 하는 바램에 마음이 아팠네요. 그치만 이젠 편안하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
편안한 자장가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