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열정적으로 소임하시는 거사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수행담 감동적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2021-11-17 08:02:29
김희선
온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신 수행담을 들으며 울컥 합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1-11-17 07:56:22
대안심(한숙)
출근길에 읽는 정토행자의 하루, 뭉클합니다.
감동입니다. 정토사회문화회관의 엔진들이 봉사자들의 봉사만으로도 돌아가는 것은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1-11-17 07:44:24
현광 변상용
성지순례 차장 소임이 얼마나 많은 걸 희생해야 하는 일인지 잘 알지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토목 분야 전문이신데 전기쪽 일을 배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보람도 있으시겠지요.
다음에 인도에 다시 가게 된다면 저도 차장을 해 볼 생각입니다. 거사님이랑 꼭 같은 차가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보리수 정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