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희
현주님 글 읽으니 마음이 울컥하고 흐뭇하고 따뜻해집니다.
멋져요.
2021-11-19 08:52:04
자비화
현주님~ 마음 따뜻한 사연 감사합니다. 지혜로운 모습이 기도의 힘이였네요.. 존경합니다
2021-11-19 08:46:51
갑신
왠지 재야의고수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밖으로 표출되진않지만 숨겨진내공이 느껴집니다
2021-11-19 08:06:27
신금년
반가운 마음입니다. 늘 풍기는 수행의 향기가 정토의 하루에 서 납니다. 감사한 마음이 나지 않아 어려운 마음이 잠시 녹아내린답니다. 본이 되어 감사합니다.
2021-11-19 07:56:31
일향화
잘 읽었습니다 오랜세월 꾸준히 기도하신것 대단하네요~본받고 싶어요
2021-11-19 07:5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