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광주지회
당연히 남편이 바뀌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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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

만나면 기분좋은 사람이 있지요
저에게 청님이 그래요
생각만해도 또 웃음이 번지네요~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내어놓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시는 청님~
감사합니다

2021-10-18 16:28:57

현광 변상용

밤송이가 가슴에 굴러다녔다 는 글귀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총무, 행복학교 하셨던 8,9차 6년동안 많이 단단해 지신거 같아 보여 다행입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보탬이 되고 싶단 원에 저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잘 쓰이는게 최고.
밤송이를 까고 아주 큰 밤알을 주운 것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10-18 13:27:06

고우니

누군가에 보탬이 되는삶‥멋지십니다

2021-10-18 12:22:14

강인경

웃음으로 행복을 보시하는 연꽃같은 미소…
즐거움을 위한 삶에서 보탬이 되는 삶으로..
저도 그렇게 살고 싶네요!!

이 글을 읽는동안 얼굴에는 저절로 미소가 생기고
가슴은 맑아지는 느낌이에요~~
함께 가는 이 길.. 힘이됩니다!!

2021-10-18 10:07:25

조석순

보살님의 밝게 톡톡 튀는 목소리가 들린듯 합니다
보람있게 살지는 못했을 거라고... 지금 여기서 제가 보람을 느끼며
살 수 있는 건 제 삶에서 정토회가 태양처럼 중심을 잡아주었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와 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21-10-18 09:08:17

금강지

즐겁게 보람되게 산다는 말씀 이 좋네요~
밝은 기운으로 행복학교 화이팅!

2021-10-18 08:28:37

견오행

_()()()_

2021-10-18 08:12:12

손정현

늘 옆에서 함께 활동하는 도반의
글이라 더 와 닿았습니다
옆에 이렇게 멋진 도반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반청님 최고~^^

2021-10-18 07:45:35

이미숙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잘 쓰이시는 반청보살님과 함께여서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1-10-18 07: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