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 기억이 정확하지도 않고 내 감정으로 기억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언제나 나는 옳은 줄 알았는데 .......
천천히 나를 표현하고 상대를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아갑니다.
나누어 주신 내용에 공감 100프로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8 16:54:00
고우니
느려도 괜찮아‥저에게도위로가 됩니다
2021-10-08 16:35:11
박미순
느려도 괜찮아는 저를 위한 말인것도 같습니다
업식을 아는것 만으로도 장하다는 말도
저에게 위로가 됩니다
알게되는 업식이 받아드려지지 않을때
아니 싫어질때 아니 인정하고 싶지가
않을때가 있습니다
인정하고 안아줍니다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말이죠
엄마는 늘 자식이 편안하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저도 부모가 되니 그마음이 이해되네요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1-10-08 12:50:36
갑신
20만원 찍힌걸 보셨을 상황과 그 일을 넘어가시는 어머님이 부처님이신거 같아요.
점집 다닌다고 나무라지 않겠습니다
2021-10-08 10:25:10
무구혜
그 느림이 가장 빠름인듯 하네요
저도 미안하다는 감정 드러내기 쉽지 않아 하는데 용기 내어 가는 모습 보니 저도 따라해봐야겠네요^^
뻘쭘은 금방 따뜻함으로 바뀌겠지요?ㅎ
2021-10-08 10:14:09
이정연
저도 그런 경험이 많이 있다보니 글을 읽으며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8 10:11:22
신현정
감동입니다
2021-10-08 09:15:20
현광 변상용
짧은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네요. 화면이 펼쳐지고 소리가 막 들리고 그러는 듯 ㅎ
서로 닮은 도반님도 어머니도 투닥거리며 재밌게? 사시는 거 같아요. 달라도 다투지만 닮으면 더 다툴수도 있기에 ^^
재밌는 드라마 잘 봤습니다. 2편 기대할게요~
2021-10-08 08:44:58
연화
편집자님의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저도 급한 업식이 않아 늘 실수도 많고 사과도 잘 하지 못합니다.불대,경전 졸업한 지금 겨우 한번더 생각하는 호모 사피엔스가 되었다고 해야하나 하는 정도입니다.참고로 저도 조인성 팬입니다.
느려도 괜찮으니까 천천히 가시길 응원합니다!
2021-10-08 08:40:47
혜당
느려도 괜찮아!!
저에게도 되뇌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2021-10-08 08: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