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날 뻔 했어요. 다가가지 못한 적도 있지만 이제는 같은 길을 함께 걷는 도반으로 계신 것 만으로도 너무나 든든합니다!!
2021-09-29 08:19:08
현광 변상용
목숨이 두개라서 삶을 딱 한번만 더 살아볼 수 있다면 정말 잘 살거 같은데 란 생각을 가끔 해 봅니다.
뭔가 아쉬움이 있고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근데 또 그때 가면 또 그러고 있을거 같다는 ㅎ 지금 여기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야지~ 란 결론에.
이렇게 나를 돌아보게 해 준 수행담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021-09-29 08:18:3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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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08:06:17
이수향
이경림 님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수행으로 행복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