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수필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타까워서 에구 어쩌나 미간이 좁혀지는 수행담은 가끔 보았는데 눈물이 핑도는 건 처음인 듯 하네요.
아주 감동적인 영화를 한편 보고 난 듯한 그런 감정입니다.
훌륭하신 시어머님 그리고 그 마음 잘 읽어내어 내것으로 간직한 도반님 모두 멋지십니다!
2021-09-24 0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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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법에는 옳고 그름이 없는 것을 알고,
겸손한 자세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좋은 글 함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