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노원지회
늦게 된 자가 먼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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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행

나이에 상관 없이 배우시고 봉사하시려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훌륭하신 거사님과 함께 전법활동가 교육을 받은 것이 기쁩니다.

2021-09-03 17:02:40

cheonjin

오성록 님의 이야기는 몇 번을 들어도 울컥합니다.

2021-09-03 14:47:15

묘향심

오성록님 ! 수행담 읽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들어서 봉사하기 힘들다.' 라고 했던 말이 부끄러워지네요.
배움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법 학과 졸업, 빛나는 졸업장. 축하드립니다.

2021-09-03 14:36:15

무승

감동스럽습니다.
청년이신 도반님으부터 배우고 깨치는 바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3 14:02:55

윤슬

감동과 먹먹함 가득합니다.
진정한 수행자이시네요. 앞서서 귀감을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1-09-03 12:45:04

강현화

나이는 그냥 숫자일뿐임을 깨닫습니다
오성록 님의 열정과 수행담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온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9-03 12:25:16

고우니

새로이 거듭나는 청년
맞으시네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2021-09-03 11:45:19

현광 변상용

헐~ 수행담을 읽어가면서 이 한마디가 여러번 나왔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 오신 우리 아버지 세대 중에서도 쉽지 않은 경험을 하며 살아오셨네요.
이제 불법을 만나 평온해진 모습에 안도가 됩니다.
'이 나이에 뭘 배워~' 늘 이런 생각이었는데 오늘부로 싹 바뀌었습니다. 저를 돌이킬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9-03 09:59:35

연화

나이에 상관없이 뮈든지 하시는 모습은 청년보다 열정적이시고 사회적으로는 어른으로서의 모습을 모범적으로 보여 주십니다.항상 곁에서 존경합니다.

2021-09-03 09:33:29

무구혜

평소 법당에서 거리모금이며 불대홍보며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불법만나 힘있게 나아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2021-09-03 09: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