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아들 단물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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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딸이랑 같이 있으면 힘들어 하면서 없으면 아쉬워하는전형적인 어리석은 엄마입니다.
아침마다 기도하며 나를 살펴보고 먼지만큼씩 집착을 내려 놓습니다.지금 딱 이만큼임을 덕분에 압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9-10 18:25:33

권용승

도반님의 소중한 수행기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10 13:20:46

묘향심

결혼한 아들 바라기에 서운함 마음 많이 올라왔습니다. 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그럼 '결혼 안하고 내 곁에 있으면 괜찮겠니?'
그 대답도 ' 노우' 입니다. 스님 법문을 들으며 위안을 삼습니다. 아직도 완전 해결은 아니지만 '아들집착병' 에서 치료중입니다.

2021-09-10 10:11:26

현광 변상용

짧은 글속에 과거부터 미래까지의 온갖 상념들이 들어 있는 듯 하네요.
첫번째 사진 제목을 보고 뭐지? 모자이크 처리한 거에 반전이 있나? 했었는데 아니네요. 다른 말로 콩깍지였군요 ㅎㅎ
저에게도 곧 날개를 펴고 날아갈 아이들이 있기에 다가올 날들을 다시 한번 행각해 보게 됩니다.
불법으로 극복해야죠 ^^
재밌고 아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9-10 08:36:3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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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08:21:11

강현화

임명자 님 화이팅 입니다 ^^
바쁜 가게일 하시면서도 수행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꾸준히 해 오셨다니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마도 아들분에게도 수행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도움이 되었을 거라 믿습니다
중1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기에 정신이 바짝 드네요 ^^ 소중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1-09-10 07:5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