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반님 감동입니다... 파랑새는 집에 있었는데,,, 저 또한 밖으로만 향했던 모습에 참회를 기회를 갖습니다.. 은재님의 수행기를 통해 다시금 감사의 기도를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2 10:43:08
고경서
일주일에 두번씩 보는 은재님~
텃밭에서 처음뵙고 편하고 야물다라는 느낌이었는데 경전반에서 같은조에 계셔서 더더욱 반가웠습니다~
볼때마다 편안하고 적극적인 수행정진과 나보단 도반님들 챙기는모습보고 항시 배울게 많은 도반님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수행담읽으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 느끼며
어두운터널에서 밝은빛을 향해 걸어가는 은재님께 응원할께요~
2021-07-12 10:05:49
박미순
감동입니다
도반님은 아이들에 대해 잘 극복하실꺼라 믿습니다
2021-07-12 10:03:48
박선희
은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제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은재님 어머님도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셨을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저도 부모님께 사랑받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제가 기억의 한조각을 붙잡고 있었을뿐이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은재님이 더 자유롭고 행복해지길 응원합니다.. 나눠주신 글 감사합니다~
2021-07-12 09:50:26
민유진
경전반 수업에서도, 수행 나누기에서도 늘 모범을 보여주시는 은재님^^
나눠주신 수행담에 마음이 울컥합니다.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예쁜 은재님^^
도반으로 만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7-12 09:37:20
금강지
금강경 법문의 파랑새는 내안에 이미있다는 것을 깨닫고 눈물이 났다는 은재님
저도 금강경법문을 들으며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행복한 가정 안에서 경전수업 듣는 행복한 은재님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엄마 화이팅입니다
2021-07-12 09:24:46
김혜영
정말 감동스런 수행담입니다. 불법 만난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1-07-12 09:16:16
견오행
_()()()_
2021-07-12 09:05:44
양지원
은재님~
담담하게 써내려간 수행담에 울컥 했습니다.
친구로서 도반으로서 함께 걸을수 있어 좋습니다.
햇님 처럼 밝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