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기광주지회
나에게는 세 분의 어머니가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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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훈

반갑습니다. 인연이 되어 함께 깨달음의 장 동기 도반님 을 뵙습니다.
도반이 스승임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8 12:41:15

김미숙

고맙고 감사합니다
떠오르고 꺼낸다는게 쉽지않았을텐데
깨달음으로 제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성불하십시요
감사합니다

2021-06-27 21:39:11

현광 변상용

마지막에 희망리포터님 말씀이 제 생각과 똑같네요. 완전 공감 끄덕끄덕입니다 ㅎ
나중에 정토사회문화회관 가게 되면 공양 꼭 할 생각입니다. 박인자님 생각하며 잘 먹겠습니다 ^^
오뚜기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6-27 10:08:06

혜당

이 좋은 법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솔직한 말씀에 감동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06-26 11:43:08

오영숙

아픈 마음 이기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우뚝서신 모습 감동입니다. 부모님을 이해하시는 크신 마음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게 저는 어려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길에 밝고 활기찬 날들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2021-06-25 16:27:51

연화

저도 한달에 두번 회관에 봉사 가서 맛있게 공양하는데 다 보살님들 덕분입니다.고맙습니다.
수행담도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2021-06-25 15:45:23

비나이다

기복신앙을 완전히 끊다니 대단하네요.

어려운일이 생기면 나도모르게 의지처를 찾게되던데..

리스펙입니다!

2021-06-25 12:32:34

청정일

박인자님 글을 읽다보니 내가 부끄러워 지네요
뒤로 물러 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앞서서 갈등 하고 있던 차에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금 내 마음도 다잡아 봅니다

2021-06-25 12:09:57

일향화

정말 장하시네요~흐뭇하게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6-25 11:31:15

보라심

읽고 또 읽네요
감동입니다
당신의 열심히 살아온 인생 살아가실 인생
응원합니다

2021-06-25 10: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