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인천경기서부지부
덕분에 함께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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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장엄

희진님....오랫 만에 글로 만나니 어제 보고 또 본 듯 반갑습니다. 희진님의 삶을 통째로 이해할 수 있어 더 애틋한 마음이 생깁니다. 늘 정토회와 함께 행복하시길로.....^^

2021-06-28 10:37:32

최민정

따뜻하고,진솔한 나누기 잘 들었습니다.

2021-06-28 10:32:42

현광 변상용

거울속에 비쳐진 무표정한 내 모습...이 한 문장에 그간의 삶이 다 담겨져 있는 것 같네요.
지금은 다른 사람 눈동자에 비친 환히 웃는 모습이 보일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에요.
마지막 총무라 하니 왠지 장엄한 기분이 드네요. 그 힘듦 많이 보아왔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리포터 분도 이젠 함께 공양할 마음가짐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럴수가 없어 아쉽겠어요 ㅎ

2021-06-28 10:23:5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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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8 09:32:47

정은영

감사합니다. 보살님 덕분에 검암법당이 항상 편안했습니다.

2021-06-28 09:24:59

민정하

아침기도시간에 뵈었는데..출근해서 글보니 반갑네요. 경전반 운영자하실때 늘 고생많으시지요? 하고 격려해주시고 묵묵히 응원해주던 모습 좋았습니다.

2021-06-28 08:59:11

다보행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21-06-28 07: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