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지회
한 겹 한 겹 양파껍질 벗기듯
본문보기

김성미

잘 들었습니다 (_ _)

2021-06-21 10:46:55

현광 변상용

아버지의 유품이었던 스님의 책을 통한 인연. 일이 되려고 그랬나 보네요.
영혼이 빠져나간 듯한 아픔의 시간도 괴로움 없는 지금을 위한 과정이었을 겁니다. 지금 행복한게 장땡이죠 ㅎㅎ
꿋꿋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글 정리해주신 김경호님도 처음 쓴 글 같지 않게 주르륵 잘 읽히게 정리 잘 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2021-06-21 10:35:32

박신영

다른 사람을 위한일이 곧 나를 위한 일임을 이라는 말에 공감을 합니다. 나누기 잘 읽고 감사한마음입니다

2021-06-21 10:00:56

견오행

_()()()_

2021-06-21 08:50:33

이수희

어떤 어려움도 극복의 대상이 되었군요.
좌절하고 절망하며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어려움을 승화시키는 한은숙님의 수행력과 보살행을 깊이 존경합니다.
쉽게 무너지고 좌절하는 나를 돌이켜 볼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경험담에 감사드립니다.

2021-06-21 08:48:49

연화

불대학생시절 가끔 법당에서 법회나행사가 있을때 낭랑한 목소리로 염불해 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이사가신다는 소식에 도반님들 모두 서운해 하시고 저도 왠지 목소리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섭섭했던 마음이 들었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모습을 글로라도 만나니
너무 반갑습니다.군산에서도 많은 소임 맡아 봉사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수행담도 잘 읽었습니다.

2021-06-21 08:19:27

김병숙

와우‥은숙보살님 정말 반갑습니다
멀리 군산에서 불법을 행하고 계셨네요
감동사연 잘읽었습니나

2021-06-21 08:07:44

혜당

부정적인 생각을 감사함으로 바꿈으로써
긍정의 미래가 됨을 알기에 오늘도 정진하렵니다..
어려움을 훌륭히 극복하셨군요..
배우고 갑니다 ~~♡
김경호 리포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2021-06-21 07:53:50

불퇴심

은숙님 멀리서나마 소식 접하니 정말 반갑습니다
은숙님과 함께했던 시간들 떠오르며 늘 묵묵히 행하시던 모습 생각나네요
늘 건강하시고 또 뵐께요~

2021-06-21 07: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