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대문지회
빚 갚기로 소진된 청춘,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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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태

불대 운영자 배지은님,
은은한 미소뒤에 가슴아픈 사연이 있으셨네요.,
정토회의 나누기를 통해 가슴속 웅어리진 상처가 풀리셨다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불대 초짜로써 나누기에 대해서 일부분
의아해 하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쑥쓰럽고 쪽팔리기도 하였지만 매주 나누기를 하다보니 이젠 곱셈까지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2021-05-26 09:03:26

현광 변상용

안타까움에 인상을 써가며 읽었습니다. 지금 괜찮으려고 그런 날들이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호스피스 봉사, 생각만해도 두렵고 힘든 일 같은데 참 대단하시네요.
전 하나 맡은 소임도 툴툴거렸는데 님에 비하면 이건 뭐..그랬던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꿋꿋하고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5-26 08:43:49

엄살

나 힘든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다음사람에게 질문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6 08:15:25

정 명

힘든 성장 환경에서도 지금의 연꽃을 활짝 피운 배지은님 수행담에 존경과 감동을 느낍니다
도반님의 미래가 더욱 행복하고 자유로우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05-26 08:07:52

권영숙

사는게 조마조마했겠다 싶어요. 가끔 사람들 수행담을 들으면 무게만 다를뿐, 각자의 짐들이 다 있구나, 여겨져요. 그 짐을 수행으로 잘 덜어가시니 고맙습니다. ( )

2021-05-26 0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