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똑같은 생각을 했었지요. 남자는 돈만 벌어오면 되고 애들은 엄마가 키우는 거다 라구요.
지금 되돌아보면 그때의 어리석음에 몸서리가 처집니다 ㅠ 정토회 만나서 변한건지 나이가 들면서 달라진건지 지금은 완전 달라졌지요 ㅎ
쌀 열톨로 108배를 시작했단 얘기가 재밌어서 씨익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기발하시네요.
제 얘기 같이 공감가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5-06 11:08:05
황은실
잘 들었습니다.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 주시는 것처럼 생생한 감동을 주시네요. 철웅님의 밝은 얼굴에 미소가 늘 함께하기를~~
도반으로서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6 10:58:54
이일재
큰 감동을 나눔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불대.경전반 동기 도반으로 함께 하며, 많은것을 배우고 나누었는데, 담담하면서 진솔한 수행담은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외부의 어떤 상황과 조건에서도 같은 상대를 두고서라도 고요한 마음을 유지하고, 행복하고 자유로운 길에 들어선 철웅거사님의 모든것이 꾸준한 수행덕이 아닌가 싶네요~
300배 정진은 정말 대단!!
2021-05-06 10:55:41
견오행
_()()()_
2021-05-06 10:38:34
김선경
함께 하면서도 잘 몰랐던 이야기를 이곳에서 듣게 되니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꾸준히 수행하시는 도반님.. 응원합니다~
2021-05-06 10:32:10
이미경
바쁘신 중에도 수행과 수업, 봉사까지 열심이셨던 도반님~ 귀한 수행담까지 나누어주셔서 감동입니다!
늘 응원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5-06 10:03:20
박주영
꾸준히 정진하시는 도반님 응원합니다.
2021-05-06 09:21:15
김정희
제 얘기 같이 깊이 공감되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불법 만나기 전으로 되돌아 갈까 봐 걱정된다는 말씀도 정말 공감됩니다.
쌀 열톨 옮기기.. . 그 쌀이 쌀이 아님을 알기에 마음이 찡했습니다.
부인에게 삼배하니까 화 냈다는데서 빵 터졌어요. 영화에서는 서로 부둥켜 안고 감동의 눈물 흘리더만.. 역시 현실은 모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