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원칙의 울타리를 벗어나 찾은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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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홍

저도 엄마와 의존관계를 벗어나지 못하여 괴로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어 눈물 흘리며 잠깐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도반이 수행의 전체라는 말씀 또다시 다가옵니다. 함께 하는 불대 봉사자에서 더 공감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4 22:06:49

보리심

보살님의 수행담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순수하고 정말 가슴으로 수행하셨구나 싶었습니다.
영혼없이^^ 습관적으로 기도할 때도 많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연경 보살님!

2021-05-04 21:48:28

보리안

오랜기간 낙숫물이 바위 뚫듯 정진하신 연경 보살님이 백척간두 진일보 하신 날의 감동이 떠오릅니다.
많은 분들의 가슴을 두드릴 수행담 공유 감사합니다!

2021-05-04 20:56:14

용수진

인도 성지순례에서 스님께 받은 답변을 그대로 실천하신 보살님 정말 대단하세요!
추운 겨울 언 땅이 녹듯이 보살님 마음에 법의 가피가 스며듦이 글 곳곳에 보이네요.
이 좋은 법을 불대를 진행하시며 널리 널리 알리시는 진정한 전법활동가십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1-05-04 12:21:01

광명정

인도 성지순례가서 깨친이야기
참으로 공감이 갑니다.
두시간에 집착하지않고 미리가서 법당청소며
여러가지 봉사하라는,그런각오가 있어야 한다는스님말씀.
정말 오리를가라면 십리를 가라고
늘 비유해주시는 법사님말씀.다시 새기게해줘서 감사합니다.

2021-05-04 11:11:0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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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09:54:01

현광 변상용

10-5차 입재식에서의 짠했던 수행담이 생각이 납니다. 글로 정리된 걸 보니까 더 감동적이네요.
엄청 가벼워지신 걸 글 곳곳에서 느낄수가 있어요. 성지순례의 기운인가요 ^^
'아빠 딸이야' 소리를 내심 무척 좋아하던 저도 제 딸을 내 소유라고 집착하고 있진 않나 되돌아 봐 집니다.
파랑새 날아가듯 가벼운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5-04 08:3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