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송현법당
다만 정성을 다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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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향화

와~정말 멋지세요~많이 참고가 됩니다^^♡

2021-04-19 22:39:00

지명화

멋집니다~응원합니다

2021-04-19 20:56:09

현광 변상용

제가 속해 있는 모둠 이름이 수제자였어요. 부처님의 수제자가 되자 하는 의미로요.
도반님 수행담을 읽어 내려가다보니 척하면 딱 알아 듣고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이 진짜 수제자 같아 보였습니다. 저희 모둠으로 오실 생각 없으세요? ㅎㅎ
굴곡을 지혜롭게 극복하시고 긍정적으로 풀어내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1-04-19 17:15:21

진달래

넘어지기 싫고 편안한것만 찾고싶은 중생마음이 일어나지만 기꺼이 경계에 부딪혀서 넘어가야할 일이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2021-04-19 14:13:35

신현숙

반갑습니다 ~^^
힘듬이 나를 성장해나간다는말씀
와닫습니다 수행담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1-04-19 11:16:39

견오행

_()()()_

2021-04-19 09:54:53

감사합니다

'내가 살기 편해졌으면 그걸로 됬지.' 하고 돌아서기 쉬운데,
그 은혜를 갚고자 하시는 마음, 보살이시네요.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19 09:47:35

김정희

50세 된 나에게 주는 선물~~정토회라는 말씀에서
어? 나도 50세에 불대 공부했는데...나도 선물 받았네 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깊이 있는 법문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4-19 09:22:49

김미경

보살님의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이 이런 깊은 수행에서 나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021-04-19 07:42:38

진행자

‘봉사로 받은 은혜를 갚으려 했는데 오히려 빚은 늘어만 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해외지부 불교대학 진행자로 봉사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와, 출세했네요.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2021-04-19 07:4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