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른 것이 없으며 분별이 없어지는 것이
열반으로 가는 길이며 행복이란 좋은 집에 살며
좋은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탐진치(貪瞋癡)가 없는
상태라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03-24 13:00:15
선주행
들어도 들어도
봐도 봐도
자꾸 까먹는데
그래도 열심히 저도 해보려고 합니다.
2021-03-24 11:37:11
현광 변상용
멀쩡한 두 귀를 가지고도 법문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까지도 내 멋대로 해석하고 알아듣는 저로써는 읽는 내내 부끄러웠습니다.
참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럽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30년 가까이 이어온 인연, 저도 그만큼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을까 막연하긴 하지만 목표가 생겼습니다.
잔잔하고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_()_
2021-03-24 10:14:53
호롱불
난관에 굴복하기보다는 더 나아지는 상황을 보시는 긍정적 마인드에 감동했습니다.
한편 멀쩡한 귀를 가지고도 알아듣지 못하는데 입모양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부끄러웠습니다. 보살님의 지나온 발자취가 보석같네요. 감사합니다.
2021-03-24 09:28:59
지명화
감사합니다. 노보살님의 수행담을 보며 배우고 갑니다
2021-03-24 09:18:45
차나무
임춘자 보살님의 맑고 환한 웃음이
제게 행복을 줍니다.
보살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걸어오신 그 길을 가벼이 나눠 주셔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2021-03-24 09:16:33
윤슬
수행자의 참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귀감이 되는 보살님께 절로 고개 숙여집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