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관법당
지금이 행복인 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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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도반님 이야기가 제 이야기 같아서 더 와 닿았습니다.
저도 욕심이 많아서 이유도 모른체 만족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살았습니다.수행담을 읽으며 나도 그렇구나 라는 마음이 절로 일어나며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고맙습니다.도반님!

2021-02-25 10:24:39

현광 변상용

엄마가 벙어리였으면 좋겠다 란 문장에서 가슴이 쿵 하고 떨어졌습니다. 많이 힘드셨겠구나.
그런 시간을 잘 이겨내시고 아이들과 남편과 잘 지내시는 걸 보니 불법의 연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남편과 같이 하는 아침수행..전 왜 그게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꿋꿋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2-25 07:43: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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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07:41:41

무량안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을 얻고 갑니다 ^^

2021-02-25 07: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