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반님 이야기가 제 이야기 같아서 더 와 닿았습니다.
저도 욕심이 많아서 이유도 모른체 만족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살았습니다.수행담을 읽으며 나도 그렇구나 라는 마음이 절로 일어나며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고맙습니다.도반님!
2021-02-25 10:24:39
현광 변상용
엄마가 벙어리였으면 좋겠다 란 문장에서 가슴이 쿵 하고 떨어졌습니다. 많이 힘드셨겠구나.
그런 시간을 잘 이겨내시고 아이들과 남편과 잘 지내시는 걸 보니 불법의 연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남편과 같이 하는 아침수행..전 왜 그게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꿋꿋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