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최대한 멀 것' 이라는 결혼조건에서 빵 터졌어요. 요즘에야 거리가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ㅎㅎ
힘들었던 날들 잘 견뎌내시고 정토회 만나 안착하기까지 많은 길을 돌아 오셨네요. 그만큼 더 애정?이 있으시겠어요.
많은 소임도 기꺼이 해 내시는 모습에 요즘 나태해진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차분하지만 굳센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2-17 10:35:21
김정희
호탕한 웃음으로 주변을 편안하게 해 주는 장면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상상이 됩니다~
모자이크 붓다... 그 한 조각에 저도 슬그머니 ~~
불법 만난것이 행복입니다~
2021-02-17 10:17:04
무우덕
1개의 사과 속에 씨가 몇개있는지 알지만 한알의 사과씨속에 사과가. 몇개있는 알수 없을 알개해준 도반이된 지현보살 함께할수있어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2021-02-17 09:52:37
자재행
힘들고 부담스러운 일도 호탕한 웃음으로 넘기고 시원시원하게 해내시는 보살님 항상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1-02-17 09:06:16
남영수
늘 밝은 웃음과 봉사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우리
보살님!
건강 챙겨 가면서 오래도록 함께가요~^^♡♡♡
2021-02-17 08:54:34
이상옥
지현보살님께 먼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배도반과 후배도반들 사이에서 굳건한 버팀목이 되신 지현님 덕분에 지금의 단단한 연대감으로 뭉쳐진 기장법당이 있습니다. 지현님 덕이 너무 큽니다.
지나온 아픔들을 잘이겨내시고 행복한 길을 걸어가고 계시는 지현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2-17 08:50:26
서세은
호탕한 웃음소리로 크게 마음내어 늘 봉사하시는 도반님을 보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행으로 더욱 단단해지시는 모습이 정밀 보기 좋습니다. 저도 잘 따라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