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마산법당
흐르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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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목

항상 웃는 밝은 모습이라..
어려움,고민..
이런 말은 어울리지 않는 분 같았는데
누구나 어려움과 고민은 있네요

많은 분들과 함께한 인도성지순례!.,
정말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이네요
그땐 뭐가 뭔지 따라다니기 바빴는데
지금 갔다와서 다시 보니 하나씩 정리가 되네요

갔던 곳, 유적지 해설, 경로,숙박지..
파악하고 있어요
언제일지.. 다시 갈라고

2021-01-25 10:05:35

정연서

"엄마가 기도를 하면 부처님이 옆에 계시는 것 같아서 무서움이 없어져서 좋아"라는 말이 뭉클합니다.
감동있는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21-01-25 09:53:16

무애승

나눠 주신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하여 글썽거리면서 읽었습니다.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쓰이는 사람이되겠습니다. 🙏

2021-01-25 08:11:28

보경화

마산법당에서 밝은 얼굴로 수행 봉사 열심히 하시는 모습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수행담을 읽으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2021-01-25 07:59:17

견오행

_()()()_

2021-01-25 07: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