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천안법당
내 안에서 찾은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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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어린 시절 부모님을 떠나 공부도 악착같이 하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해서 모든 분야에 두각을 드러내는 만족감이 2~3주에 머물렀던 때를 알아차린 도반님이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내가 아닌 주변사람들이 변하기를 바래서 아내를 먼저 불대에 보내신 일도 무척 공감이 됩니다. 그러한 가운데 진정한 행복한 길로 들어서신 도반님께 축하드리며, 감동의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1-01-08 12:00:46

박인숙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아드님의 답에서 도반님의 수행 정진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요.
덕분에 제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순간입니다.

2021-01-08 09:58:20

현광 변상용

아내 먼저 정토회에 보내봤다는 거에서 빵 터짐과 동시에 살아온 날들이 그 한마디로 다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
그런데 지금은 완전 180도 달라진 관점과 행동에 옮기시니 새롭고 멋진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응원하겠습니다~
아래 김희선님 말씀처럼 '내가 바뀌니 세상이 바뀌었다' 는 말씀은 진짜 명언입니다.

2021-01-08 09:55:31

장수남

솔직하고 감동적인 나눔 감사합니다.
업식으로 농구공이 잘 안들어가도 실망하지 않고 다시 던지며 농구코트 안에 머무르겠다는 마지막 문구 저도 마음에 새겨봅니다.

2021-01-08 09:49:49

김미경

진솔한 수행담 감사합니다.
생면부지의 거사님이지만 벌써 가까운 도반이 되었네요.
파랑새는 이미 내 안에 있음을 거사님 덕분에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2021-01-08 09:50:40

박은숙

가족들에 대한 바라는 마음이셨다는 말씀에 제 모습을 되돌아봅니다. 내가 아직도 얼마나 내 가족들에게 바라는 마음을 내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수행담이어서 감사합니다.

2021-01-08 09:36:08

김희선

아...감동이네요...눈시울이 붉어지는 아침입니다.
나누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덩달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네요^^
내가 바뀌니 세상이 바뀌어있었다 라는 말씀에 너무 공감됩니다

2021-01-08 08:55:16

조희진

수행담 감사합니다.
공감하며 읽고 또 힘이 납니다^^
파랑새는 내 안에 있다.
교만하지 않고 수행하겠습니다!

2021-01-08 08:45:08

반야지 안현주

거사님의 수행을 응원하겠습니다~^^

2021-01-08 08:44:54

늘 처음처럼

울컥 눈물이 납니다
내가 바뀌니 세상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큰 가르침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1-01-08 08:2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