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수행정진하시고 편안해지신 도반님의 사례에 감동하면서 다시 힘얻습니다. 이미 은은한 향나는 꽃이십니다. 작은 법당 소원도 기대됩니다. 저절로 충만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1-01-07 09:43:38
묘향심
짜증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담당자로 보였었는데 수행한 덕분이었군요. 응원합니다.
2021-01-07 09:40:27
해탈광
저랑 비슷하시군요 과거의 모습이.. 짜증 내는것도 내력인데 없어지시다니 희망을 안고 수행해보겠습니다
2021-01-07 09:22:03
현광 변상용
우와~ 회사내 다양한 사람들을 돌이켜 관점을 바꾸는 데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케이스마다 어쩜 그리 달리 생각을 하실 수가 있을까.
참으로 오묘한 법이고 그것을 온전히 본인것으로 받아 들이고 계신데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
구명선과 구조선 비유해 주신 희망리포터 분도 센스가 짱이시네요 ㅎㅎ
이런 멋진 수행담과 정리를 해주신 분들께 두루 감사합니다~
2021-01-07 09:09:08
무량혜
그대를 응원합니다.
진정한 행복 전도자입니다
2021-01-07 09:08:44
선농일치
점점 더 행복해 보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7 08:45:55
김대식
불대 경전반까지 한번도 빠지지않고 참가하시고 항상 자신을 변화시키려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앞장서서 활동하시는 모습에 빠져들곤합니다. 원을 세우신대로 이 인연이 다할때까지 부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21-01-07 08:33:41
호롱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7 08:23:09
손보형
구명선 보살님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뵈니 또 반갑네요~
도반님의 글에 저의 삶을 한 번 더 되돌아보게 됩니다
함께 정진해나갈수 있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2021-01-07 08:07:01
류한식
참 감동적인 체험담 입니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공감이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입니다. 경전반 교실의 학생으로 항상 앞자리에 앉아 공부하는 모습과 봉사가 필요한 자라에서 늘 향기를 뿜고 계시는 보살님의 밝은 모습도 생각납니다. 보살님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