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시애틀법당
시애틀법당을 지키는 푸른 갈색눈의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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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외국인 도반이 함께하니 더욱 힘이 납니다.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1-27 16:38:50

야자수

님의 글을 읽고 습관과 중도에 대해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성격이 예민한 저에게 좋은 나누기 였습니다.

2021-01-27 15:11:45

광효

이심전심 부처님의 가르침에는 언어를 넘어섭니다. 부처님 법 만나 고맙습니다

2021-01-27 14:17:20

무애승

크리스토퍼님의 마음가짐에 저도 저를 돌이켜보게 됩니다.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27 13:51:19

홍희경

스님께서 외국어 법문을 하시려는 마음이 잘 이해됩니다. 세계 어디서든 목마르게 담마를 고대하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 법을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2021-01-27 13:18:27

한정희

와~ 정말 많은 길을 걸어서 마침내 정법을 만났군요. 감동입니다.

2021-01-27 11:26:53

진실행

크리스포퍼님의 진리에 대한 열정에 탄복합니다.
자유와 해탈에 대한 열망 앞에서 언어의 장벽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군요.

천일결사자 도반님~
오늘도 화이팅❤❤❤

2021-01-27 10:33:05

장수남

언어의 장벽을 극복한 수행담 읽는내내 감동이었습니다. 마음만 내면 쉽게 배울 수 있는 잘 갖춰진 환경에 감사하고 돌아보니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2021-01-27 10:27:10

현광 변상용

제가 모르는 아랍어로 된 법문을 듣는 상상을 해 봤습니다. 절레절레.
'아마 이 세상에서 법륜스님의 법문에 가장 집중하는 사람이 바로 제가 아닐까합니다'
찾고 구하니까 조금씩이라도 되는구나. 참으로 그 열정에 존경해 마지 않을수가 없네요.
한국어를 아는 저는 얼마나 큰 행운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후로 법문에 더 집중할거 같아요 ^^

2021-01-27 09:36:47

호롱불

저는 모국어 법문을 들으면서도 어렵다고 했는데 미리 다른 법문을 듣고 법회 참석한다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법회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제 탓을 법문이 어려워 이해하지 못한다는 핑게를 대고 있었습니다.
죽비처럼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27 0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