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대에 입학하여 법당에 앉아 공부도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도 피우고. ~
지금은 예전처럼 만나지 못하지만
온라인 공부도 같이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마음씨 여린 미애언니를 보며 나도 느그럽고 마음이 따뜻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함께여서 더 행복합니다
2020-12-29 10:09:37
현광 변상용
어머님이 최고의 선물을 주고 가셨네요. 열심히 잘 살고 계시는 모습 보시면 흐뭇해 하실 거에요 ^^
제가 아파보니 제일 신경 써 주는 사람은 배우자도, 자식도 아닌 엄마더군요 ㅠ
봉사를 못해서 근질근질 하시다니 곧 맘껏 봉사할 수 있는 날이 올 겁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2020-12-29 10:09:08
견오행
_()()()_
2020-12-29 09:37:05
임연희
동물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모습뿐 아니라 이웃과 화해하고 돌이켜 이해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첫 법당에 오신 날부터 도반으로 언제나 예하고 봉사하는 보살님. 사랑합니다.
2020-12-29 09:27:21
정영순
어머니께서 정토회로 이끌어 주셨군요~^^
무엇이든 가볍게 '예' 하고 하시는 보살님~
늘 밝고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