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산법당
"나의 디딤돌 용산법당, 이제 안녕" _ 1인 법당 시대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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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지

예전에 숙대에 놀러갔을 때, 우연히 정토회 간판을 보고 무척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01 18:22:51

보공덕 김현정

용산법당에의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새 뜻으로 수행정진하시려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2021-01-01 10:26:56

김정희

아름다운 땟목이라는 말에 울컥 ㅠ
얼마나 아름다운 시간들이였을지 상상만해도 즐거워요
이젠 각자 발에 맞는 개인 등산화로 갈아 신는건가요?
저는 이번에 천일결사 입재 신청했더니 부처님 사진과 염주를 받았어요. 이제 신발끈 메고 슬슬 걸어볼려구요~

2021-01-01 10:23:39

박신영

법당에 의미와 도반님들의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 나누기 잘읽었습니다 내집의 나의법당은 아직 없지만 여건이되면 내집의 작은법당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1 06:06:38

대지심 이미현

경전반 수업중에 법도 버릴줄 알아야한다 라는 법문을 들었던게 떠오르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1년엔 '수행자가 있는 곳마다 법당이 하나씩 생기는 확장의 시간'이 더욱 잘 자리잡기를 바래봅니다~~

2020-12-31 13:56:49

반야지 안현주

정토회는 왜 정토寺가 아니고 정토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31 12:09:31

무지랭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12-31 11:23:27

강상원

코로나 시대에 마음을 청정히 하는 공간이 법당임을 새삼 배웁니다.

2020-12-31 09:50:13

현광 변상용

여기저기 법당이 하나둘씩 문을 닫는군요. 아쉬운 마음이야 어딘들 누군들 없을까요.
대신 내 방 1인 법당이 자꾸 늘어간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공간은 사라지더라도 도반들과의 유대감은 더욱 샘 솟을 것 같습니다.
용산법당 도반님들 화이팅입니다~

2020-12-31 08:58:1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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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08: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