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법당
새로운 100일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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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고맙습니다.봉사 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행담도 잘 읽었습니다.

2020-12-11 00:09:10

일월명

감동적인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2020-12-10 19:52:32

허공지

아이에게 삼시 세끼 정성으로 아무 바램없이 챙겨 주겠습니다 제 못된 성질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도망친 것 같습니다 저도 20년 뒤 여기 붙어 있을까요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2-10 18:36:39

장애경

감동 받았습니다 읽고 저 또한 공감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12-10 18:06:59

광덕 박철성

정토회 반석역할의 오택 거사님 ..
생생한 감동으로 전해오는 수행 법문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0-12-10 16:29:44

김현정

감동받았습니다~
정성어린 마음이 무엇인지 다시금 제 자신도 돌아봐집니다.
이렇게 글로 또 나눔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2-10 16:02:41

연꽃

글을 읽다 거사님의 진솔한 마음과 세상에 문을 닫았다가 제주도 도반님의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정성스런 마음에 힐링이 되어 세상으로 다시 나온 아드님 이야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라는 말씀을 다시금 실감하는 수행문이었습니다.

2020-12-10 14:24:31

스텔라

글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에 감동이 올라옵니다. 도반의 아들을 위해 손수 삼시세끼 챙겨주셨던 제주 도반님 존경합니다. 순결로써 사귐을 길게한다는 말씀이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2020-12-10 13:31:09

연화덕

오택님, 감동입니다.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2020-12-10 13:26:26

오상훈

허경미 보살님 이런 선행이 있었군요 존경합니다

2020-12-10 12:54:54